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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inner is Mr. Oh, Young Goon – The Korean Chess Contest at New Hope Center

 

Source: The Korea Times (Page A6)
Date: 09/28/2013 (Sat)

 

Mr. Oh, Young Goon wins the victory at the final game of Korean Chess Contest in ‘New Hope Center’ yesterday, which is a day care center for the elderly.

In the final game against Mr. Kim, Jin Sun, Mr. Oh started the game precariously with little attacks, but never miss the chance resulted from Mr. Kim’s mistake in the latter part of game to beat Mr. Kim.

To get the championship, Mr. Oh also had a long game of semi-final with Paik, Dong Gun for about 50 minutes.

Mr. Oh took the $200 gift card and Mr. Kim got the $100 gift card as a 2nd place prize. To the 3rd places of Cho, Byung Chun and Paik Dong Gun were given $50 gift card each. All the players received the $10 gift card at the game table.

20 Korean seniors participated this contest to split into 10 groups to finish the preliminary games from September 20 to September 26.

The winner, Oh, Young Goon said that he was raised in a family enjoying the Korean chess game and very happy to win this contest.

Reporter: Cho, Jin Woo
jinwoocho@koreatimes.com

 


 

출처: 한국일보 (A6)
일자: 09/28/2013 (토)

 

‘새희망센터’ 한국 장기대회

오영군씨 영예의 우승

 

새희망센터가 주최한 '한국 장기대회'에서 우승한 오영군(앞줄 왼쪽에서 두번째)씨 등 수상자들이 만세를 외치며 기쁨을 표시하고 있다

새희망센터가 주최한 ‘한국 장기대회’에서 우승한 오영군(앞줄 왼쪽에서 두번째)씨 등 수상자들이 만세를 외치며 기쁨을 표시하고 있다

플러싱에 위치한 노인 데이케어센터인 ‘새희망 센터’가 27일 개최한 한국 장기대회에서 오영군씨가 우승을 차지했다.

오씨는 결승전에서 맞붙은 김진선씨에게 초반 선두를 뺏기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지만 상대선수의 실수를 틈타 재빨리 전세를 역전시키며 승리를 차지했다.

오씨는 이전 준결승에서도 백동건씨와 50분에 걸친 힘겨운 승부를 치루고 결승에 올라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우승한 오씨에게는 200달러 상당의 선불카드가 부상으로 전달됐으며 2등 김진선씨와 3등 조병춘, 백동건씨에게도 각각 100달러와 50달러 상당의 선불카드가 전달됐다. 또한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에게는 10달러 상당의 선불카드가 지급됐다.

이번 대회에는 총 20명이 출전했으며 10개조로 나눠 20일부터 26일까지 예선전도 펼쳐졌다.

오영군씨는 “어릴 적부터 어른들이 장기두는 모습을 보고 자랐는데 이렇게 우승까지 하게 돼 무척 기쁘다”고 우승소감을 밝혔다.

<조진우기자>
jinwoocho@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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