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News about Korean Chess Contest Final at local TV, TK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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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Young Goon Wins the Korean Chess Contest at New Hope Day Care Center

 

Source: The Korean New York Daily (Page A2)
Date: 09/28/2013 (Sat)

 

Mr. Oh, Young Goon wins the Korean Chess Contest at New Hope Day Care Center.

Total 20 Korean chess contestants join in this event from September 20 to 27 at the Union Plaza Care Center that gives the $200 gift card to the champion, $100 card to Kim, Jin Sun at the 2nd place and $50 card to Paik, Dong Gun and Cho Byung Chun each at the 3rd places. At the game table before playing, all the players received the participation prize of $10 gift card in advance.

After the contest, raffles played to give $200 Procare(R) shoes gift certificate to Kim, Jin Sun and $50 Procare(r) regular gift certificate to Oh, Young Goon.

 


 

출처: 뉴욕일보 (A2)
일자: 09/28/2013 (토)

Hooray_NY_900

새희망데이케어센터 주최 장기대회 오영군씨 우승

 

새희망데이케어센터가 주최한 장기대회에서 오영군씨가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20명이 참가, 20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 동안 유니온 플라자 케어 센터에서 열린 이번 장기대회 우승자 오영군씨는 2백달라 상당의 기프트 카드를, 2등 김진선씨는 1백달라 상당의 기프트 카드, 3등 조병춘, 백동건씨는 각각 50달러 상당의 기프트 카드를 받았으며, 모든 참가자들에게는 10달러짜리 던킨 도너츠 선불 카드가 주어졌다.

또한 제비뽑기를 통해 김진선씨가 2백달러 상당의 프로케어 상품권을, 오영군씨가 50달러 상당의 프로케어 일반 상품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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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inner is Mr. Oh, Young Goon – The Korean Chess Contest at New Hope Center

 

Source: The Korea Times (Page A6)
Date: 09/28/2013 (Sat)

 

Mr. Oh, Young Goon wins the victory at the final game of Korean Chess Contest in ‘New Hope Center’ yesterday, which is a day care center for the elderly.

In the final game against Mr. Kim, Jin Sun, Mr. Oh started the game precariously with little attacks, but never miss the chance resulted from Mr. Kim’s mistake in the latter part of game to beat Mr. Kim.

To get the championship, Mr. Oh also had a long game of semi-final with Paik, Dong Gun for about 50 minutes.

Mr. Oh took the $200 gift card and Mr. Kim got the $100 gift card as a 2nd place prize. To the 3rd places of Cho, Byung Chun and Paik Dong Gun were given $50 gift card each. All the players received the $10 gift card at the game table.

20 Korean seniors participated this contest to split into 10 groups to finish the preliminary games from September 20 to September 26.

The winner, Oh, Young Goon said that he was raised in a family enjoying the Korean chess game and very happy to win this contest.

Reporter: Cho, Jin Woo
jinwoocho@koreatimes.com

 


 

출처: 한국일보 (A6)
일자: 09/28/2013 (토)

 

‘새희망센터’ 한국 장기대회

오영군씨 영예의 우승

 

새희망센터가 주최한 '한국 장기대회'에서 우승한 오영군(앞줄 왼쪽에서 두번째)씨 등 수상자들이 만세를 외치며 기쁨을 표시하고 있다

새희망센터가 주최한 ‘한국 장기대회’에서 우승한 오영군(앞줄 왼쪽에서 두번째)씨 등 수상자들이 만세를 외치며 기쁨을 표시하고 있다

플러싱에 위치한 노인 데이케어센터인 ‘새희망 센터’가 27일 개최한 한국 장기대회에서 오영군씨가 우승을 차지했다.

오씨는 결승전에서 맞붙은 김진선씨에게 초반 선두를 뺏기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지만 상대선수의 실수를 틈타 재빨리 전세를 역전시키며 승리를 차지했다.

오씨는 이전 준결승에서도 백동건씨와 50분에 걸친 힘겨운 승부를 치루고 결승에 올라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우승한 오씨에게는 200달러 상당의 선불카드가 부상으로 전달됐으며 2등 김진선씨와 3등 조병춘, 백동건씨에게도 각각 100달러와 50달러 상당의 선불카드가 전달됐다. 또한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에게는 10달러 상당의 선불카드가 지급됐다.

이번 대회에는 총 20명이 출전했으며 10개조로 나눠 20일부터 26일까지 예선전도 펼쳐졌다.

오영군씨는 “어릴 적부터 어른들이 장기두는 모습을 보고 자랐는데 이렇게 우승까지 하게 돼 무척 기쁘다”고 우승소감을 밝혔다.

<조진우기자>
jinwoocho@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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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gratulatory Message – Choi, Y

축하의 말씀

 

VP_Choi_300안녕하세요!

최윤정 변호사입니다. 이 자리에 초대해주신 장기대회 선수들과 조직위원회 관계자분들께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처음 초청을 받았을때, 사뭇 낫설고 먼 추억같은 “장기” 라는 말에 놀라기도 하고 기쁘기도 했습니다.

뉴욕은 샐러드 보울이라는 말이 흔히 쓰일만큼 100 여개의 언어가 일상적으로 사용되고 있고, 다양한 문화와 전통이 어울어져 가는 국제 도시입니다. 그런 국제 도시, 뉴욕에서 우리나라의 스포츠이자 놀이문화인, 장기 대회가 열린다는 것이 참으로 뜻 깊은 일이라 생각 됩니다.

이 장기라는 전통은 놀이문화일 뿐만 아니라 고도의 두뇌스포츠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단순화된 사고와 기계의존이 갈수록 심해져가는 현대에서, 참으로 우리선조들이 현명한  자산을 주셨다는 생각마져 들게 됩니다. 다만, 요즘 젊은세대에게서는 이런 좋은 전통이 사라지고 등한시 되어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여기 계신 여러 어르신들의 관심과 후원으로 이곳 뉴욕 에서 뜻깊은 행사가 열린다는 사실이 더욱 이 대회를 빛나게 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아무쪼록 이대회가 회를 거듭하여 성장하길 바라며, 우리의 좋은 문화가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어린 마음으로 손자 손녀에게까지 전달되게 하셔서 우리 후세들이 이 좋은 문화를 이어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런 전달이 결국 자연스럽게 다른문화에까지 전해져서, 명실공히 이곳 국제도시에서 다시 자리잡은 세계인의 놀이문화, 두뇌 스포츠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바쁜 이민생활로 심신이 고단하고 힘드실 텐데도, 우리 전통문화를 잊지 않으시고 지켜주시는 어르신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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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최윤정 변호사께서는 몇가지 조언과 함께 앞으로 법률관련 요구사항이 있을 때 적극적인 도움을 약속하고 방문을 마무리지었다. 최변호사와 같이 유능힌 법률가를 알아둔다는 것은 출전 선수 뿐 아니라 한인 모두에게 유익하다는 판단에서 아래 연락처를 공개하기로 조직위원회는 결정했다.

CHOI & ASSOCIATES, P.C.

NEW JERSEY OFFICE:
460 Bergen Blvd., Suite 110
Palisades Park, NJ 07650
Tel : (201) 592-7100
Fax: (201) 592-7107

NEW YORK OFFICE:
35-14 150th Place, Suite 302
Flushing, NY 11354
Tel : (718) 461-7100
Fax: (718) 461-7104

The winner is Young Goon Oh !

 

Final Games (Day-5)

Winner

Winner, Mr. Oh

9/27(Fri), the last day of Korean Chess Contest. One preliminary game, one semi-final and one final game was given to the final day. Due to the time constraints, all were single game matches.

The 1st place prize with $200 gift card was gone to Mr. Oh, Young Goon. The 2nd prize with $100 gift card was with Mr. Kim, Jin Sun. The two 3rd prizes were equally distributed to Mr. Cho, Byung Chun and Mr. Paik, Dong Gun with $50 gift card each.

In the final game, Kim, Jin Sun played on equal terms against Mr. Oh, Young Goon in the beginning stage. However, he made a big mistake to forgive a “tank” unit to surrender in the decisive  moment of game.

However, Mr. Kim recovered his loss by a weird way. In the raffles after the award ceremony, $200 shoe gift certificate was gone to Mr. Kim, Jin Sun luckily while the $50 gift certificate fall in Mr. Oh, the winner.

Other players said the top two are excellent in skills as well as lucky.

 


 

한국장기대회 마지막 날

Finalist_2nd_Place_4009월 27일 최종일. 장기 대회는 예선 1경기와 준결승, 결승전을 치뤘다. 많은 경기를 치뤄야 하기 때문에 모든 경기는 단판으로 승부를 정했다.

200달러 선물권이 걸린 1등상은 오영군씨에게, 100달러 선물권인 2등상은 김진선씨에게, 두명의 3등상은 조병춘씨와 백동건씨가 각각  50달러 선물권을 가져갔다.

결승전에서 김진선씨는 초반 대등한 경기를 펼첬으나 후반으로 들어가면서 차를 상대에게 그냥 주는 실수를 범해 팽팽하던 경기가 갑자기 오영군씨쪽으로 기울면서 경기가 끝났다.

그러나 김진선씨는 다른 방식으로 상금을 만회했는데, 시상식 이후 진행된 제비뽑기에서 200달러 신발 상품권을 차지했다.  50달러 일반 상품권은 우승자인 오영군씨에게 돌아가 우승자 두 분이 상을 독식하는 행운을 누렸다.

다른 선수 및 참관자들은 두 분이 실력도 좋지만 운도 따른다고 한마디씩 거들었다.

Welcome! Vice President, Ms. Choi!

 

Welcome! Vice President!

Ms. Choi, Vice president of Korean American Association of Greater New York (KAAGNY) is scheduled to visit our center coming Friday to join the award ceremony of the Korean Chess Contest 2013.

She, running the law office in New Jersey, is a vice president of the 33-round executive committee of KAAGNY and will attend the award ceremony to address a congratulatory message and confer the prize on the winner in behalf of the KAAGNY.

Korean Chess players appreciating the association’s kind considerations in favor of the socially weak Koreans, expressed their minds that the sense of alienation got scattered by this news and they are encouraged now.

The elderly members of “New Hope Adult Day Care Center” cheerfully agreed on the fact that woman rights are greatly extended for the president of Korea, CEO of New Hope Center, the director and coming VIP are all females.

The vice president will stay at our center from 12 AM to 1 PM for the ceremony, facility tour and listening to the Korean’s opinion in lunch hours.

Her business is located at 460 Bergen Blvd #110, Palisades Park, NJ 07650 and reachable at business phone (201) 592-7100.


 

뉴욕한인회 최윤정 부회장 27일 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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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합니다, 뉴욕한인회 최윤정 부회장!

9월 27일 (금) 거행되는 한국장기대회 본선 및 시상식에 뉴욕한인회 최윤정 부회장이 참석한다.

뉴저지 기반의 현직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그녀는 뉴욕한인회 33대 집행부의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갑자기 캘리포니아 출장을 떠난 민승기 회장을 대신해 한국장기대회 시상식에 참석해 축사 및 우승자 시상을 할 계획이다.

대회 출전 선수들은, 뉴욕한인회에서 사회적 약자에게 관심을 가진 점을 평소 높이 평가했었는데, 이번에 조촐한 행사장을 직접 방문하신다고 하니 소외감이 사라지고 격려를 느낀다는 분위기이다.

이 소식에 “새희망 센터”의 회원들은 한국대통령부터 새희망 센터 사장, 국장 모두가 여성인데, 한인회에서도 여성이 온다며 반가워하며, 새삼 여권이 신장되었음을 느낀다고 평했다.

최부회장은 정오 12시부터 1시간 정도 센터에 머무르며, 시상 행사 참여 및 시설 견학, 중식을 같이 하며, 한인들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최부회장의 비지니스인 최윤정 합동법률사무소는 460 Bergen Blvd #110, Palisades Park, NJ 07650 에 위치하고 있으며 법률 상담을 위한 전화번호는 (201) 592-7100 이다.

Preliminary Game Result (Day-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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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Sun KIm, the first finalist from the match #7 – 10

9/24(Tue), the 4th day of Korean Chess Contest.  Most of the preliminary games finish to converge on the final game.

The preliminary match #2 let Mr. Kwon advance to the next line due to the no-show of player, Kim, Jong Hwan till the time on target. Mr. Kwon shall have a game with Mr. Paik coming Friday 9 AM.

Other games were given for the match #7 to#10 winners. At first, Kim, Jin Sun – the winner of match #7 – and Lee, Chun Hyung – the winner of match #8 – have the 3 game match. In the first game, Mr. Kim led the game with fast-paced attack to win, while he pressed Mr. Lee throughout the whole 2nd game to get the victory.

Another face-off between Mr. Min, Byung Wook, the winner of match #9, and Mr. Cho, Byung Chun, the winner of match #10 revealed a problem. Min, Byung Wook, who had a sudden illness early in the morning, got the approval from the contest organizer for the change of player, to Mr. Song, Young Gil. The organizer listened to the opinion from both players to permit the change. In the game, Mr. Song got advantage of the early attacks for a while, but lost control of the battlefield in the latter half of the game to allow Mr. Cho laugh last.

Mr. Kim, Jin Sun, the winner of match #7-8 started the semi-final game with Mr. Cho, Byung Chun, the winner of match #9-10 after the lunch session.

The final match of the day was a semi-final game between Mr. Kim at “Han” camp and Mr. Cho at “Cho” camp. At the first game, Mr. Kim put the screw on the opposite camp to disturb the tactics of Mr. Cho and  crackdown slowly the “Cho” camp. In the 2nd game, Mr. Cho won the game by taking the advantage of Mr. Kim’s mistake in attacks. Game score 1-1.

In the 3rd game, Mr. Cho introduced a new formation which reinforced a defense with thick units around the King while Mr. Kim deployed a regular formation. It took a long time for Mr. Kim to break the defense of “Cho” camp until an elephant unit penetrate the defensive line of Cho.

 


 

한국장기대회 네째날

Lunch_4day_40024일(화) 새희망센터의 장기 대회가 예선전을 마치고 본선으로 연결되는 날이다.

금일의 예선전인 2조 경기는 김종환씨가 약속시간까지 나타나지 않아 권범호씨의 부전승으로 끝났다. 권범호씨는 오는 27일(금) 1조 승자인 백동건씨와 준결승전 진출을 위한 티켓을 놓고 경쟁하게 된다.

이후 7조 ~ 10조 승자들간의 결승 진출 경쟁이 있었다. 먼저 7조 승자인 김진선씨와 8조 승자인 이춘형씨의 경기는 3판 2선승제로 진행되었다. “초” 진영의 김진선씨는 초반부터 빠른 공격을 펼쳐 첫번째 게임을 승리로 이끌었고 이후 두번째 경기에서는 수비적으로 플레이하는 이춘형씨의 약점을 차분히 공략, 2연승으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9조 승자 민병욱씨와 10조 승자 조병춘씨의 경기는 민병욱씨가 컨디션 난조로 대회 진행이 불가능해져 대신 대타로 송영길씨가 출전했는데, 이를 위하여 대회조직위원장이 양측의 의견을 물어 승인했다. 송영길씨는 초반에 우위를 점하며 유리했으나 후반 방어에 실패하며 아쉽게 패배, 조병춘씨가 준결승으로 진출했다.

7-8조 승자 김진선씨와 9-10조 승자 조병춘씨의 준결승전은 점심 식사 후 진행되었다.

3판 2선승제로 진행된 오늘 마지막 경기에서 김진선씨는 “한”, 조병춘씨는 “초” 를 잡았다. 김진선씨는 첫게임에서 압박전술로 조병춘씨의 플레이를 방해하며 서서히 진격해 조병춘씨의 항복을 받아냈다. 두번째 경기는 막상막하의 플레이가 펼쳐졌다. 두 선수 모두 같은 수의 차, 포, 졸을 가지고 귀사만을 조병춘씨가 하나 앞선 상태로 후반까지 진행했는데. 불리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김진선씨가 차와 귀사를 바꾸는 도박을 해봤으나 마무리에 실패, 패배했다. 1대 1.

마지막 게임. 조병춘씨가 자신의 궁을 두텁게 호위하는 수비방식을 선보였다. 일반적인 면포장기로 플레이한 김진선씨는 두터운 조병춘씨의 방어를 뚫지 못하고 고전했으나, 마지막에 김진선씨의 상이 조병춘씨 수비진을 파고들어 궁에 있던 마를 노리며 철벽 방어를 깼다. 조병춘씨는 수 계산을 해보고 방어가 불가능하다 판단하고 패배를 인정, 김진선씨가 결승전에 나갔다.

7-10조의 준결승까지 진행된 이번 대회는 마지막날인 금요일에 1-2조 승자 결정전, 이후 1-2조 승자가 3-6조 승자와 준결승전, 마지막으로 1-6조 승자가 7-10조 승자인 김진선씨와 맞붙는 결승전이 있을 예정이다. 결승전은 5판 3선승제, 나머지 두경기는 3판 2선승제로 진행된다.

 

Preliminary Game Results (Day-3)

9/23(Mon), the 3rd day of Korean Chess Contest at New Hope Center began. The very first game of the day, group #1, between Dong Gun Paik and Gwang Chul Heo was dismissed because Mr. Heo forfeit the game in front of the center. Mr. Paik won the game by default and he will play against the winner of group #2 on the last day of contest (Friday).

The game between Jung Sik Hwang and Young Hoon Oh, winners of group #5 and #6, progressed as Jung Sik Hwang losing piece from beginning. However the game continued and Mr. Hwang suppressed Mr. Oh with Tank(Cha) and it was not sure who got the advantage. At the very end, Mr. Oh found out that absence of Tank(Cha) at Mr. Hwang’s base actually can be chance for him to win. Small force of Mr. Oh moved into Mr. Hwang’s base and took down the general.

Mr. Oh continued to fight against Mr. Jin Young Lee, the winner of group #3 ~ #4, as 3-game match. Mr. Lee take Cho camp to start first and advanced quickly to suppress Mr. Oh with two Tanks(Cha). However he made mistake with them as one of Mr. Oh’s Horse(Ma) targeted both Tanks(Cha) at once. Mr. Lee had to give up one of them, and that was the point when Mr. Oh win the first game. At second Game, two players lost enough pieces yet to decide who to win. The game draw. Mr. Lee played defensively one last game. But this time Mr. Oh attacked aggressively to keep exchanging pieces with Mr. Lee for better one. Mr. Oh won the last game also and he made up to semi-final.

On coming Friday the 27th, Mr. Oh will match with the winner of group #1 ~ #2 for ticket to the final. On Tuesday the 24th, game between winners of group #7 ~ #10 will be placed.


 

한국장기대회 예선 세째날

 

 

23일(월) 새희망 센터에서 개최되는 장기대회의 3일째 날이 밝았다. 이날의 첫번째 경기인 1조 백동건씨와 허광철씨의 경기는 허광철씨가 새희망센터 앞까지 왔으나 불참함에 따라 백동건씨의 부전승으로 끝났다. 백동건씨는 2조의 승자와 금요일에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황정식씨와 오영훈씨의 5-6조 경기는 황정식씨가 초반 실수로 기물을 몇개 잃어 불리한 상태로 진행되었다. 하지만 중반을 넘으면서 황정식씨가 불리한 상태를 극복하고 오영훈씨 진지에 두마리의 차를 난입시켜 압박하는 등 결과를 예측하기 힘들었으나 차가 모두 공격에 나가 방어가 허술한점을 간파한 오영훈씨가 소수의 병력으로 황정식씨의 장군을 제압하며 승리를 따냈다.

오영훈씨는 이후 경기에서 3-4조 승자인 이진영씨와 삼판양승제로 게임을 시작했다. 이진영씨가 초를 선택하고 빠르게 차를 공격에 이용해 압박했으나 두마리의 차가 오영훈씨의 마에 같이 걸리는 실수를 범해 차를 잃으면서 병력 손실을 만회하지 못하고 첫번째 경기를 패했다. 이후 두번째 경기에선 어느 한쪽의 우위를 가리지 못하고 서로 기물을 잃어 결국 무승부로 끝났다. 세번째 경기에서는 초반 방어적으로 나가는 이진영씨를 오영훈씨가 적극적으로 공격하며 유리한 전투를 거듭해 승리, 결국 2승을 먼저 거둔 오영훈씨가 4강으로 진출했다.

오영훈씨는 이후 오는 27일(금) 이번 대회 결승전날에 1-2조 승자와 결승전 티켓을 놓고 경쟁하게 되고, 24일(화)에는 7조~10조 승자들간의 경기가 있을 예정이다.

Preliminary Game Results (Day-2)

 

9/21(Sat) Day-2, Preliminary Matches at the Korean Chess Contest 2013.

It was Saturday, lightly rained that the preliminary games continued at New Hope Center . Only 2 games were given to the special players who have got an hour to spare in Saturday only. Because of rain, all players gathered together around 12:30 PM.

The organizer started the match #5 on 12:30 PM between Hwang, Jung Sik and Ryu, Sung Duk. From the start, Mr. Ryu leaded the game one-sidely. But at the end of game, Mr. Ryu took up the silly defensive positions to surrender.

The next game, match #6 between Michael Jung and Oh, Young Hoon looked like a final match. Two players were top-notches in skills. The first game ended in a draw. By the rules, an extended game was given where Mr. Oh defeated Mr. Jung.

For the next game, Mr. Oh agreed to have a game with Mr. Hwang in the game room of 9th floor next Monday around 12:00 PM.

 


 

한국장기대회 예선 둘째날

 

 

duel_400토요일, 가벼운 비가 내리는 가운데 새희망센터에서 예선전이 계속되었다. 이 날 경기는 평일날 시간을 낼 수 없는 분들을 위해 특별히 편성된 두 경기 뿐이다. 비때문에12시 30분이 지나 선수들이 다 모였다.

주최측이 12시 30분에 5조 경기를 진행시켜 황정식씨와 류성덕씨가 맞붙었다. 경기 초반부터 류성덕씨가 일방적으로 유리한 경기를 펼쳤으나, 마지막 순간에 어처구니없는 수비 운용으로 패배했다.

다음 경기, 마이클 정과 오영훈씨의 경기는 결승전을 보는 듯했다. 두선수 모두 상당한 고수로서 첫 판에서 승부를 내지 못했다. 마이클 정이 유리한 듯 보였으나, 양선수가 무승부에 합의했기 때문에 대회 규칙에 따라 연장전을 가졌는데, 여기서 오영훈씨가 극적으로 승리했다.

다음 경기는 월요일 정오 12시에 황정식씨와 오영훈씨 간에 9층 게임룸에서 치룰 예정이다.

Preliminary Game Results (Day-1)

 

9/20(Fri) Day-1 at the Korean Chess Contest 2013 with preliminary matches.

On first day, Match #4 started from 10AM between Jin Young Lee and In ho Oh. Mr. Lee in “Cho” camp lead the game from the early phase to win the game. At match #3, Steve Kim did not appear until the set time so Jong Tae Lee on other hand won the game by default. Both Lee (Jin Young and Jong Tae) fought on advanced match and Jin Young won the way to main games.

Starting from 11AM, the rest of games started. From Match #7, Jin Sun Kim beated Thomas Kim. Match #8, Chun Hyung Lee won by default due to the absence of Myung Hak Yum because of injury. Mr. Lee shall play against Jin Sun Kim on next Friday to decide whom to advance to Semi-Final.

The match #9 between Dennis Hwang and Byung Wook Min, took very long time to finish, But at last few minutes, Byung Wook Min didn’t missed the chance to victory and took down the general of Mr. Hwang. Today’s last face-off, the match #10 between Young Gil Song and Byung Chun Cho happend to be a long game but Mr. Cho attacked Mr. Song’s weak point and won at the very end.

Players took lunch together after the preliminary game to build good relationship with each other. All the players received participation prizes as a token of appreciation.

The preliminary matches will be held till coming Thursday. On 9/27(Fri), best of 8 to the final will be played.


 

한국장기대회 예선 첫날 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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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일(금) 한국장기대회 예선전이 시작되었다.

10시 부터 시작한 4조 이진영씨와 오인호씨의 경기에서 초를 잡고 빠른 공세를 펼친 이진영씨가 이겼다. 이후 스티브김씨가 경기시간까지 나타나지 않아 부전승으로 올라온 3조 이종태씨와 맞붙어 이진영씨가 다시 이겨 2연승으로 본선에 진출했다.

11시 부터 시작한 7조 경기에서는 김진선씨가 토마스김씨를 꺾고 본선으로 올라갔으며 8조 경기는 염명학씨가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해 이춘형씨가 부전승으로 본선에 진출, 김진선씨와 함께 4강 진출권을 놓고 경쟁하게 된다.

데니스황씨와 민병욱씨의 9조 경기는 오랫동안 진행되었으나 마지막 순간에 찬스를 잡은 민병욱씨가 그 기세를 몰아붙여 승리했다. 금일의 마지막 경기였던 10조 경기는 접전끝에 조병춘씨가 송영길씨를 꺾고 승리해 본선에서 민병욱씨와 맞붙게 된다.

경기 후 선수들은 식사를 같이 하며 친목을 도모했다. 한편 이날 출전한 모든 선수에게 경기 직전 참가상이 지급되어 환영을 받았다. 이번 예선전은 참가 선수들의 스케줄에 맞춰 오는 목요일까지 진행되며, 9월 27일(금)에는 본선과 결승전, 시상식이 있을 예정이다.